서울·경기 · 누수 이후 실내 피해복구
창틀 주변 실내 바탕, 창호 수리와 마감 복구를 나누세요
창틀 주변 실내 벽이 젖었다면 먼저 물이 들어오는 곳의 수리가 끝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그 뒤 남은 실내 벽지와 바탕, 목공 마감의 복구를 정리합니다. 창호 외부 보수나 물이 들어오는 경로 확인과 실내 마감을 나누어 상담하세요.

1. 창틀과 실내 손상 위치를 함께 기록합니다
창이 있는 벽 전체와 창틀 위·옆·아래에서 손상된 자리를 찍어주세요. 창틀에 붙은 자재와 벽지, 벽 아래 바탕이 각각 어떻게 변했는지 나눕니다. 사진만으로 물이 들어오는 원인을 정하지 말고 수리 담당자가 확인한 내용과 완료 날짜를 함께 알려주세요.
2. 창호 수리와 실내 바탕 복구를 구분하세요
창호 틈 보수나 외부 작업의 담당과 실내 목공·도배 담당을 따로 확인합니다. 수리가 끝났다고 안내받았더라도 다시 젖는다면 마감 전에 수리 담당자에게 그 변화를 알려야 합니다. 실내 복구 범위는 남은 물기와 바탕 손상, 창틀을 남기는 조건을 확인해 정합니다.
3. 창틀에 닿는 마감의 경계를 확인합니다
벽지 끝이 창틀에 만나는 선, 목공 마감과 벽의 연결부를 사진에 표시합니다. 창틀을 유지하는 경우 보호할 면과 일부 분리가 필요한 면을 나눠 상담하세요. 기존 자재와 새 자재의 색 차이, 창을 여닫을 때 마감이 간섭하는 위치는 작업 뒤 함께 확인할 항목입니다.
상담 전에 준비할 것
- 창이 있는 벽 전체와 손상 위치 사진
- 원인 수리 담당자의 완료 안내와 날짜
- 수리 뒤 다시 젖은 적이 있는지 기록
- 남길 창틀과 실내 마감 자재 정보
자주 묻는 질문
실내 도배를 하면 창틀 누수도 멈추나요?
실내 마감으로 물이 들어오는 원인을 고치는 것은 아닙니다. 원인 수리와 그 뒤 피해복구를 구분하세요.
창틀 주변 얼룩만 부분 복구할 수 있나요?
바탕 손상과 마감 경계를 확인해 범위를 정합니다. 창틀을 유지할 조건과 옆 벽의 색 차이도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