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을 열어 본 사진,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을까요?
개방부, 마감 경계, 보양은 보입니다.
원인 수리·건조 완료·최종 시공 결과는 별도 자료가 필요합니다.
홈페이지에 소개한 강동 현장 사진을 복구 범위 상담의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사진에 나타난 상태와 다음 현장 확인에서 필요한 항목을 구분하며, 당시의 진단이나 시공 결정을 새로 만들어 설명하지 않습니다.
- 사진 공유일
- 2026-09-23 · 촬영일과는 구분
- 사진 출처
- 현장팀 공유 사진 · 프리송 컴퍼니 운영 사이트 공통 자료
- 현재 확인된 단계
- 천장 개방·표면 정리·보양 사진
- 확인되지 않은 정보
- 정확한 촬영일, 누수 원인, 원인 수리 결과, 수분 측정값, 비용, 최종 완료일
사진에서 확인한 세 장면

천장에 열린 구간과 주변 마감이 함께 보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개방부는 관찰한 상태이며, 최종 교체 범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천장 면의 색·질감이 구간마다 다르게 보입니다. 기존 면과 새 마감이 만나는 위치를 상담할 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창가와 가구 주변을 덮은 보양이 보입니다. 생활 공간을 보호하는 준비 기록이며, 마감 완료 사진은 아닙니다.
이 사진만으로 정하지 않는 세 가지
- 석고보드를 전부 바꿀지: 열린 부분의 크기를 전체 손상 면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자재 상태와 고정·연결 구간은 현장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바로 도배해도 되는지: 표면 색이나 사진 공유 후 지난 날짜는 내부 건조 완료의 근거가 아닙니다. 원인 수리 상태와 재유입 여부, 자재별 확인 기록이 필요합니다.
- 공사비와 보험 지급액: 면적·공정·자재·부대 작업 자료가 없어 이 현장의 금액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공사 견적과 보험 보상 판단도 구분합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상담 전에 남길 기록
- 안전한 위치에서 천장 전체와 손상 부위, 벽과 만나는 경계를 각각 촬영합니다.
- 물이 멈춘 시점과 수리한 내용은 아는 범위만 적고, 모르는 내용은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 처짐·추가 물자국·전기설비 주변 젖음이 있으면 접근하거나 직접 뜯지 말고 관리주체·전문업체에 먼저 알립니다.
- 얼룩 범위, 열어 확인할 범위, 새 자재와 기존 면이 만나는 경계를 견적에서 나누어 설명받습니다.